쇼핑몰 결재 이후 바로 배대지에 배송대행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쇼핑몰에서 결제한 상품들을 모두 신청서에 입력하여 배대지에서도 언제 어떤 물건이 올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어디로 바독 싶은지 얘기하게 됩니다.
해외 쇼핑몰에서 결제할 때 배송지를 내 집이 아니라 배대지가 준 현지 주소로 입력하면, 배대지가 물건을 받아 한국으로 보내주는 구조입니다. 요즘은 대부분의 배대지가 배송대행과 구매대행 서비스를 함께 제공합니다.
✅ 덩치 큰 물건은 부피무게 할인/면제 배대지로 — 캐리어·모니터·가구 주의 ✅ 신청서에 물품명·금액 정확히 기입 — 언더밸류·품명 오류는 통관 보류 사유 ✅ 국내 착불 택배비 확인 — 대형 화물은 국내 도착 후 착불비가 추가될 수 있음 ✅ 장기보관 수수료 주의 — 결제·출고를 미루면 보관료 발생 ✅ 합배송 시 면세 한도 점검 — 합산과세로 세금 나올 수 있음
캐리어, 백팩, 모니터, 모니터암, 레고, 가구, 스탠드처럼 부피가 큰 물건은 실제 무게가 가벼워도 부피무게 때문에 배송비가 수십 달러씩 나옵니다.
부피무게는 "가볍지만 부피가 큰 물건"에 적용되는 가상의 무게입니다. 계산식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해외 쇼핑몰에서 직접 주문한 뒤 배송지를 해당 국가에 사무실을 가진 업자로 지정해서 배송시키면
"이 배대지 정도면 면세겠지?" 하고 결제했는데, 통관 단계에서 갑자기 세금 고지서가 날아온 경험 있으신가요? 해외직구에서 가장 당황스러운 순간이 바로 예상치 못한 관부가세입니다.하지만 관부가
배송대행지에서는 무슨 일을 할까?(배대지 업무 프로세스) 안녕하세요 빈스톡입니다 :) 해외 직구를 자주 하시는 일반 소비자 분들과 해외구매대행사업을 하고 계시는...
그러면 배대지에서 그 물건을 받은 다음에 다시 나에게 국제 배송을 통해 보내주게 됩니다.
여러가지 장점이 있기 때문에 국제 배송을 해주는 쇼핑몰을 찾아도 배대지를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업체가 워낙 많아 고르기 어렵습니다. 아래 기준으로 비교하면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러 쇼핑몰에서 한 번에 주문할 경우 배대지에서 모두 취합하여 묶음배송이 가능하다는 등
미국 사이트라고 미국 배대지를 이용했다가 상품이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발송된다면,
물건을 항공기나 배에 선적하여 국내로 배송이 됩니다. 물류센터의 지역에 따라서 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